고객사 담당자 스트레스

2021.04.29 | 조회수 566
보안7년차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네트워크 보안 엔지니어 7년차 입니다 제사이트 고객중 한 고객사에서 연락만 오면 스트레스를 엄청 받습니다 그냥 왜 이유없는 스트레스라고 할까요? 기본적인것도 연락와서 물어보고 영업적인 질문도 전화해서 물어버고 담당자로 기본적인 것도 좀만 자기가 노력하면 알수 있는 건대 연락해서 물어 보는 고객 담당자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겠습니다 그 고객사 때문에 심각이 퇴사도 고려 하고 있습니다.. 다들 이런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는지요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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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2021.04.29
익숙한 일상이네요. 네트워크관련 업종의 SE라면 많이 겪게되는 일상인듯 싶습니다. 근무시간 상관없이, 휴가날에도 연락오는 일도 많지요. 우선 서비스엔지니어 직무를 하게되면 고객응대에 따라 추후 매출과 직결되는 프리세일즈도 함께 진행되는경우가 많으니 딱 선긋고 손절하기가 쉽지않습니다. 실제로도 적극적으로 응대해줄경우 기술지원에대한 편의성향상으로 해당벤더를 선택하는경우도 많구요. 그렇다고 이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참고만 있느냐? 제생각에는 어쩔수없이 해당업무를 해야된다면 담당자와 더욱 친밀해져서 "~님 제가 ~~일을 하고있어서 또는 휴가중이어서 나중에 연락드려도 될까요?"라고 말할수 있을정도가 되면 해소가 될부분이구요. 간혹 안통하는 진짜 결이 다른분들도 뵙게되는데 잘해줬다가 못해줬다가 밀당을 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업무시간의 일은 퇴근후에는 말끔히 잊어버리고 다른 취미에 몰입하는 밸런스있는 생활습관 이 익숙해지도록 해야겠지요. 저같은 경우에는 스트레스를 퇴근후 풋살로 땀흘리며 풀었던것같습니다. 이래저래 시도해도 스트레스가 너무크면 사내 정보보호 담당자와 같은 직무로 이직을 알아보셔야겠지요. 많이 채용중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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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7년차
작성자
2021.04.29
댓글 감사합니다 그래서 요즘 사내 정보보호 담당자로 알아 보고는 있는대 쉽지는 않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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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뭘까
2021.05.02
클라이언트의 요구 사항은 언제나 스트레스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네트워크 계열인데 별 쓸 데 없는 태클 많이 들어오고... 결국은 해줘야하는 스트레스 많습니다만.. 회사가 그런걸 어쩌겠니 하면서 다닐 수 밖에 없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야 하는 멘탈을 키우시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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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고고
2021.05.02
그러한 고객사의 요구는 어디에나 있는 것 같습니다. 고객이 작성자 말씀처럼 그러한 노력이나 공감을 해주면 다행인데, 아닌 경우도 있기에 위에 말씀 주신 것 처럼 멘탈 관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울 마치시고는 그러한 일들을 잊으시고 취미 생활 등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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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illii
2021.05.03
IT 엔지니어는 언제나 을의 위치일수밖에없는법입니다 그게 싫다면 자기개발이나 노력을해서 자기가치를 높여 이직을 하거나 속된말로 남의 비위맞춰가며 자리를 얻는방법밖엔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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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기
2021.05.11
보통 솔루션..도입하고 나면 기술적으로 문의하고 하는데..이렇게 받아드릴 수도 있겠네요....흠..생각해보게 되는 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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