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드는 생각이 회사 동료(상급자 또는 하급자)와의 관계가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리가 삼강오륜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여러 얘기를 하는데 개인적으로 친분이 쌓이다보면 업무적으로 구별이 되어 요청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는데 그냥 직통 라인처럼 되어서 구분이 없어지는 사례가 생깁니다. 하다못해 업무 요청을 할때 지켜야 하는 절차나 내용등도 무시되는 사항도 있게 되고 제 스스로도 우리 사이 뭘 그러냐? 라는 식의 생각이 들때가 있어서 어느 정도가 좋은지 참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친한 직장 동료와의 관계를 어느정도까지 허용 가능하다고 느끼나요?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영업/세일즈
회사동료와의 관계는 어디까지가 좋을까요?
21년 04월 28일 | 조회수 1,088
변
변화가답이다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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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
흔한아저씨
21년 04월 30일
친하다고 생각해도
막말들으면 성질나긴 마찬가지더라구요
최대한 정중한 관계가 좋지 않을까요?
윗사람이던 아랫사람이던
친하다고 생각해도
막말들으면 성질나긴 마찬가지더라구요
최대한 정중한 관계가 좋지 않을까요?
윗사람이던 아랫사람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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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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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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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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