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치른 엄마들이 하는 말 중에 수학은 집을 팔면 되고 국어는 다시 태어나야한다 란 말이 있습니다 국어 잘하기가 그만큼 어렵단 뜻이죠 수능국어가 지문이 길어졌기에 어느정도 속독도 필요하고 첨보는 글을 빠르게 이해(+수능에서 요구하는 답 찾기)하는 것도 중요해졌어요 어릴때부터 독서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해주세요 거부감이 없다면 독서논술학원 다니는것도 괜찮다 생각해요 대치동 문예원은 유치원생부터 다니던데 암튼 독서 많이한다=국어 잘한다는 아니지만 국어 잘하는 애들은 독서 많이 했거나 책읽는데 어려움 없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수능식 테크닉 + 기출 및 문제 양치기로 잘 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만 아이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재수 삼수해도 젤 점수 안오르는게 국어래요 한 줄 요약:책 책 책을 읽히자 (수정 덧붙임)
이게 작년수능 킬러문제라네요 법과 정치 배운 학생이 다소 유리하겠으나 해마다 킬러는 어디서 나올지 모르기에 첨보는 지문도 보고 바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올해부터는 수능국어가 2과목 선택으로 달라져서 좀 다르지만 작년까진 45문제를 80분에 풀어야했다네요 국어 잘했던 큰애한테 위 킬러정도면 몇분안에 푸는거냐 물어보니 잘하는 애들은 10분안에 풀거라네요 여기서 잘한다=100점이거나 1~2개 틀리는 애들 의대정시는 2개이상 틀리면 아마 다른과목 다 맞기전엔 인서울의대는 힘들었을 거에요 뭐 지금얘기죠 앞으로 5~10년후 입시를 어떻게 알겠어요 그래도 책은 다른 무슨 교육보단 젤 보편적인 길이라 생각되어 글썼어요취미생활
국어의 중요성
21년 04월 24일 | 조회수 973
푸
푸른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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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르튀르
2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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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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