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로 통해 이직 제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직 할 회사에 전 직장 동료가 있는데 제 밑에서 일을 배운 친구가 그 팀의 팀장이라고 하더군요. 좋은 조건이라면 이직하는게 맞나요 ?
생산/제조
이직의 고민
21년 04월 20일 | 조회수 386
커
커리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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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DRAGON0
21년 04월 23일
동일한 경우를 겪었는데 저는 그 회사 입사했습니다.
배울수 있는것은 배우고 업무에만 충실하게 했지요.
결과적으로 둘의 관계가 틀어져 퇴사했지만요.
결론은 비추합니다. 상대방이 우선 무시합니다.
둘째로 그 사람이 지시를 내리면 고깝게 들려서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동일한 경우를 겪었는데 저는 그 회사 입사했습니다.
배울수 있는것은 배우고 업무에만 충실하게 했지요.
결과적으로 둘의 관계가 틀어져 퇴사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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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그 사람이 지시를 내리면 고깝게 들려서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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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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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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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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