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인 친구는 코로나 때문에 열심히 온라인 수업하고 과제내주고 또 그과제를 점검하고자 밴드를 운영하며 소통하는데.. 그래서 대부분 학부모들이 관리 열심히 해주니 만족해 하는데 한두분의 과제 많다는 민원을.. 영혼없이 전달하는 교사의 노고에 대한 공감이나 격려없이.. 민원 한두개에 아무런 방어없이 그냥 전달하는 윗부장들에 대한 태도 때문에 일할의욕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분들도 민원에 민감하신 세태도 그렇긴 한데 교사입장에서는 일하기엔 좀 이눈치 저눈치 그런말 하더라구요. 하고 욕얻어 먹는거..
공직/공무원
이건 친구의 이야기
21년 04월 19일 | 조회수 326
실
실버은미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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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핵격납고
21년 04월 20일
관리자가 그런건 적당히 막아줘야 하는데 관리자 자질이 안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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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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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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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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