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례입니다. 8개월짜리 앱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인데... 대략 5개월이 지난후에 갑께서 기획부터 엎어버렸습니다. 전 겨우 정 즘 되는 위치라 직접 뭐라 할수는 없었지만 끝날때까지 갑님 귀에 들리게 ㅈㄹㅈㄹ 거리긴 했습니다. 을 담당자분이 맨탈이 갈려나가며 진행하시기에 외면할수 없어서 마지막까지 엄청 고생해서 마무리는 했었습니다. 막바지에 서버에서 사고치고 그것때문에 갑 담당자도 도와 달라고 읍소하기도 해서...여튼 어찌어찌 완료는 했었습니다. 덕분에 을 업체에선 저를 아주 많이 신뢰해주기도 했습니다. 오래전이라 그런가? 지금은 추억 같은 느낌이네요. 다들 이런 경험들 있으실텐데 어떠셨나요?
IT 직군
프로젝트가 산으로 갈때....
21년 04월 15일 | 조회수 598
닉
닉고민중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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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몰랑이
21년 04월 19일
에자일 하게 하면되는데 이걸 잘하는 곳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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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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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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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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