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을 외치는 대기업에 투자가 몰리는 현상이 두드러 지는듯 합니다. 녹색펀드에 3조원이 몰렸다는 것은 이런 현상을 방증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은 최근 기업이 잘돼야 국민도 행복해진다는 경영이념을 표방하며, 기업의 변신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요즘은 친환경사업을 하냐, 안하냐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SK는 수소생태계 구축 전력을 강화하고 있고 한화는 미국 태양광사업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효성은 페트병으로 섬유를 뽑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속에, 친환경 펀드규모는 지난 1년새 종전의 3배로 늘었으며, 연수익률은 이미 80% 넘어 이른바 '대박'을 떠뜨리고 있습니다. 이런 친환경 사업확장 추세는 일시적인 유행일까요, 아니면 인류가 풀어가야 할 영원한 숙제일까요~?
전략/기획
친환경 사업투자는 일시적 유행이다?
21년 04월 13일 | 조회수 528
이
이타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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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특허상표
21년 04월 18일
친환경은 대세죠. 지금도 기준 못맞추면 유럽 등엔 수출도 힘듦. 가면 갈수록 유예기간도 끝날거고 앞으로 친환경 기준은 더 깐깐해질 겁니다. 또한 친환경은 결코 일시적인 유행이 될 수 없습니다. 보편윤리+자본주의가 합쳐진 거대 시장이될 잠재력이 무궁무진합니다. 친환경 시대는 결국 도둑처럼 들이닥칠 미래죠. 일시적일순 없습니다.
친환경은 대세죠. 지금도 기준 못맞추면 유럽 등엔 수출도 힘듦. 가면 갈수록 유예기간도 끝날거고 앞으로 친환경 기준은 더 깐깐해질 겁니다. 또한 친환경은 결코 일시적인 유행이 될 수 없습니다. 보편윤리+자본주의가 합쳐진 거대 시장이될 잠재력이 무궁무진합니다. 친환경 시대는 결국 도둑처럼 들이닥칠 미래죠. 일시적일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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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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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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