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입니다. 갈만하다 재밌겠다 싶은 곳의 공고를 보면 최소 2,3년 이상의 경력직을 바라는데, 어떻게 보면 2,3년의 직장생활. 어떻게 보면 누군가에겐 장기근무도 아닐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그런 경력조차 쌓기가 너무 벅차네요. 완벽한 회사를 바란게 아닌데... 주는 돈은 당연히 최저고 업무(주니어에게 시니어급 업무수준, 이를 당연히 여기고 윽박지름 본인들도 알고 있음), 대우(막내니까 혹은 여자니까 사무실 청소해라 등), 사람, 대표~상사~동료의 갑질 혹은 사옥환경 등등이 심하게 별로라든지... 회사를 정말 조금밖에 다니진 않았지만 심하게 버틸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지네요. 이럴 때, 다들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나와서 바로 다른 곳 가시나요 아니면 버티셨나요? 아니라면 다들 첫 회사부터 만족할 만한, 혹은 버틸만한 괜찮은 곳이셨나요? 제 요인 중 하나는... 지원한 곳 면접 바로 불러주고 가자마자 붙여줘서 바로바로 다닌 때문도 있을 듯 합니다. 이제는 이런 곳은 거르고 있지만요... 어떻게 다들 오래 다닐 만한 곳을 찾으셨나요? 저는 차라리 나올걸 애매하게 이런것도 경험이리라 죽기살기로 버티다가 아 내가 죽겠다 싶어지면 나와서 더 경력 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정~말 오래 다닐 회사 찾고 싶어서 회사생활 선배님들의 경험 듣고 싶어요. 회사원 뉴비라 이것저것 질문이 많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그만 두시나요, 아님 무조건 버티시나요?
21년 04월 12일 | 조회수 2,351
닭
닭가슴살
댓글 10개
공감순
최신순
박
박영감
21년 04월 15일
남일 같지가 않네요..저는 남자고 반백살 조금 안되지만
몇년동안 하던일 경기여파에 어찌어찌 그만두고
생산직으로 12시간 일하는데 삭신이 쑤시네요..
들어간지 얼마 안됐지만 당장 먹고 사는게 힘드니
몸뚱아리 하나만 있는데 갑갑합니다.그래도
버티고 있습니다~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오래가는게 강한거라고 그러더라구요..
남일 같지가 않네요..저는 남자고 반백살 조금 안되지만
몇년동안 하던일 경기여파에 어찌어찌 그만두고
생산직으로 12시간 일하는데 삭신이 쑤시네요..
들어간지 얼마 안됐지만 당장 먹고 사는게 힘드니
몸뚱아리 하나만 있는데 갑갑합니다.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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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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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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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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