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론트앤드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제 오랜 꿈이였던. 강의분야에서 3년 반동안 강의중인 프리랜서 직업훈련 교사입니다. 근 3년 반동안 강의를 하면서 느낀점이 이제 저도 내년이면 40인지라. 현업 복귀 할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듯 해서요. 강의가 적성에 잘맞지만... 뭐랄까요.. 현업에서 있던 “긴장감”이 사라지다 보니. 발전이 적어지는 기분입니다. 물론 현업때보다 공부를 많이해서 좋기는 한데. 이론적으로 이해하고 누군가에게 알려주기 위해하는 공부와는 차이가 있는 듯해서요.. 포폴도 3년반 지나서 없는거나 마찬가지고, 받아주는 곳도 없겠지만. 요즘 잡코리아 보면서 계속 기웃거리는 제 모습이 한심 스럽네요.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이 있거나, 경험이있는 선배님들 계신지 해서 불금에 남겨 봅니다. 다들 코로나 주의하시고 화이팅 합시다
IT 직군
기로에 선듯합니다
20년 04월 10일 | 조회수 1,289
케
케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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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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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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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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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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