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도권 중소 도시에서 조그마한 치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몇 달 전에 젊은 치위생사 한 명을 뽑았는데, 이 친구가 병원 분위기를 흐려놓네요. 저한테 은근히 다른 사람들 흉을 봅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러고 있겠죠. 일할 때도 실수가 잦아서 본인 일부터 똑바로 하라는 식으로 살짝 주의를 줬는데 크게 달라지는 거 같지는 않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게 맞을까요..?
바이오/헬스케어
매사에 부정적인 직원, 어떡하면 될까요?
20년 04월 09일 | 조회수 710
존
존버가답
억대연봉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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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더 생활.간병돌봄센터 중앙회
20년 04월 16일
성향이 다르다는건 조직생활에 참힘든거죠~~
저는 되도록 짚어주었던거같아요.
기회를 줘보고 안되면 순리대로 해왔죠~~
성향이 다르다는건 조직생활에 참힘든거죠~~
저는 되도록 짚어주었던거같아요.
기회를 줘보고 안되면 순리대로 해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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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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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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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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