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현장에서 안전모랑 안전도구를 다 지급하라고 하고, 바쁠때 빼고는 계속 상주하면서 관리감독을 해도 불시점검이나 고용노동부 안전점검 시 시공사 잘못이라도 감독관이 책임을 지는 구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법적으로 발주자나 자기공사자, 감독자가 책임을 지라는 것은 관리감독을 강화하라는 것을 잘 알겠지만, 명백한 시공사 책임도 발주자가 지도록 하는 몇몇 조항덕분에 참 생각이 많았던 며칠입니다. 다행히 몇일만에 멘탈 다시 찾았지만, 그래도 심적으로는 참 생각이 많았었거든요..... 이러한 경험 있으신가요~?
R&D
감독관으로 일하는 부담......
21년 04월 05일 | 조회수 545
별
별빛조각사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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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천하무적ㅎ
21년 04월 07일
이럴수록 좀더 방어적으로 관련서류에 누락이 없도록 잘챙겨야 할듯 싶습니다. 항상 사고나면 이거먼저 털어가니깐요
이럴수록 좀더 방어적으로 관련서류에 누락이 없도록 잘챙겨야 할듯 싶습니다. 항상 사고나면 이거먼저 털어가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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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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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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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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