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지인이나 친척들중에서도 유투브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구독자 100 명 내외의 취미로 하는게 보통인데요. 브이로그같이 출근이나 통상 근무모습, 출장등의 모습도 담는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다른 동료들은 안나오도록하고, 회사 서류나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하는 방식으로 하시더라구요. 시대가 예전과 달라지고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회사의 관리자분들은 이런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전략/기획
직장다니면서 유튜브
21년 03월 30일 | 조회수 334
자
자차출근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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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
빨강내복
21년 04월 15일
수익사업으로 상법상 경업금지 위반으로 보는 시각으로 직원의 일탈 행위로 보는 시각 하나
개인의 단순 취미생활 정도로 보는 시간 하나
수익사업으로 상법상 경업금지 위반으로 보는 시각으로 직원의 일탈 행위로 보는 시각 하나
개인의 단순 취미생활 정도로 보는 시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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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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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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