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과 과장의 나이차이는 10살 이상입니다. 사이는 좋은데 세대차이가 심해 대화의 본질도 좋지는 않습니다. 부장께서는 나때는 말이야로 시작되며 현실부정이 심합니다. 더구나 컴맹수준이라 부서의 보고서 업무는 거의 스마트한 직원이 진행, 스마트한 과장은 이를 수용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회사는 보고서를 상시 원하고 이메일 소통을 하는데 부장은 이러한 대응을 못하고있고... 부장의 업무중 일부를 과장이 대신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과장이 없으면 본인이 해야되는 일이될 것이 뻔하고 이런건 회사가 인정해 주는 범위도 아닌것 같고 그래서 사람들이 자주 바뀐다고 들었는데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는건 해결방법이 없어서 그런건가요??
마케팅
디지털과 거리가 먼 부장과 그를 상시 대하는 스마트한 과장
21년 03월 29일 | 조회수 435
잔
잔따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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