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 출근할 생각에 우울해져 여기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일이 많은 편이라 스케줄러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이 중간에 떨어지거나 회의가 잦다보니 결국 정해진 일을 차분하게 할 수 없고 제때 못끝냅니다 그러다보니 칼퇴는 생각조차 할수없고..일을 데드라인까지 못하니 상사에게 질책 당하고 왜 못햇냐는 질문에 대답도 하기 싫습니다 이젠 내일, 돌아오는 주를 생각하면 숨이 막힙니다 정말 정말 퇴사하고 싶은데 옮길만한마땅한 자리가 없네요.. 마음같아선 퇴사하고 일자리를 구하고 싶습니다 ㅠ 번아웃처럼 그냥 알바할까?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여느 회사에나 있을 수 있는 일이란생각도 듭니다만.. 어디 토로할 곳이 없어 리멤버에 남기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케팅
일이 밀리고 빠뜨립니다...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21년 03월 28일 | 조회수 825
북
북극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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뮴
뮴미
21년 03월 28일
저두 책임감이 강하고 업무 욕심이 있는 성격이라 비슷한 상황으로 심하게 힘들었던 시기가 있는데용! 요즘은 스스로를 갉아먹느니 세상을 괴롭히는것을 선택햇습니다요,,ㅎ_ㅎ!
너무 노답이면 자르겠지머^_^! 자르던가~~새로 뽑아서 가르쳐서 일시키던가~~그거 싫으면 회사나 상사도 생각을 좀 하고 나한테 일 그렇게 많이 주질말던가 업무분장 똑바로 하겟지^_^!! 하면서
앵간한건 걍 내일의 나에게 미루고 옵니다! 그리고 계속 찡얼거려요ㅎ,,아 멀라여 일너무많늠데 이거어떻게 내가 다하라는거에여ㅠ? 요렇게,,
대신 내가 하겠다고 확언한 업무 범위에 한해서는 야물딱지고 완벽하게 일해야합미당. 가끔 퍼포먼스 느낌으로 인상적인 야근 한번씩 해주고여
저두 책임감이 강하고 업무 욕심이 있는 성격이라 비슷한 상황으로 심하게 힘들었던 시기가 있는데용! 요즘은 스스로를 갉아먹느니 세상을 괴롭히는것을 선택햇습니다요,,ㅎ_ㅎ!
너무 노답이면 자르겠지머^_^! 자르던가~~새로 뽑아서 가르쳐서 일시키던가~~그거 싫으면 회사나 상사도 생각을 좀 하고 나한테 일 그렇게 많이 주질말던가 업무분장 똑바로 하겟지^_^!! 하면서
앵간한건 걍 내일의 나에게 미루고 옵니다! 그리고 계속 찡얼거려요ㅎ,,아 멀라여 일너무많늠데 이거어떻게 내가 다하라는거에여ㅠ? 요렇게,,
대신 내가 하겠다고 확언한 업무 범위에 한해서는 야물딱지고 완벽하게 일해야합미당. 가끔 퍼포먼스 느낌으로 인상적인 야근 한번씩 해주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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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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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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