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질문합니다. 앱 마케팅 하시는 분들, 브랜딩 관점의, 감성을 건드리는 카피와 유저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정확히 명시하는 카피 중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 아직 앱 인지도도 그리 높지 않고 정체성이 확립되지도 않은 상황에선 참 어렵네요. 전자의 경우 KPI달성에는 어렵겠지만 정성적 요소를 채울 수 있을 텐데... 그건 눈에 보이는 니즈가 아니니 갈 길 급한 마케터로서는 한가한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네요. 제가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겠죠? 물론 두 가지를 적절히 섞을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그게 가능한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매번 성과에 쫓기는 마케터로서는요.. SNS에 보면 좋은 사례들이 참 많은데, 볼 떄마다 아, 저런건 좋아보이긴 한데 실제 효과는 별로였겠지... 하는 생각만 많이 듭니다..
마케팅
원하는 액션을 유도하면서도 브랜딩 효과를 볼 수 있는 카피...
21년 03월 26일 | 조회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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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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