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프로젝트 제안서나 견적서 작성 때마다 M/M산정이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그나마 고객사의 전산부서 담당자 분들은 해당 업무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있으시다보니, 제시한 M/M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합리적인 수준에서 조정을 논의하는데.. 작년에 어떤 프로젝트 제안 PT에서는 칠문시간에 현업 담당자분가 각 참여 인원들의 M/M이 왜 그만큼 필요한지를 개별적으로 구분해서 설명하라는 질문을 하셔서.. 결국 고객사 전산부서 측에서 저정도면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대신 답변을 해주시는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물론 전산부서 측에서 엄청 깐깐하게 하시는 반대인 경우도 많긴 하구요^^ 문득 인터넷에 관련 글을 보다가 옛날 일이 생각나서..
영업/세일즈
제안서 작성시 MM산정 스트레스
21년 03월 25일 | 조회수 702
캔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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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잔나비세일즈맨
21년 04월 06일
네트워크 통배쪽은 표준품셈으로 인프라나 개발은 sw노임단가 기준표를 기준 잡지 않나요? 저 같은경우는 si다닐때 매출액의 10% 정도를 잡고 움직이긴 했습니다만... 통합ma 제안시에는 벤더 백계약 지출도 산정 안해주는데가 허다하여 인건비는 기준보다 상당히 까고 들어가니 ㅎㅎ 고객 담당도 잘 아시는 분이면 고객사 총무나 구매부쪽 같이 설득하기 쉬운데 사실 인건비 증빙이나 설득이 힘든 부분이긴 하지요... ㅠ
네트워크 통배쪽은 표준품셈으로 인프라나 개발은 sw노임단가 기준표를 기준 잡지 않나요? 저 같은경우는 si다닐때 매출액의 10% 정도를 잡고 움직이긴 했습니다만... 통합ma 제안시에는 벤더 백계약 지출도 산정 안해주는데가 허다하여 인건비는 기준보다 상당히 까고 들어가니 ㅎㅎ 고객 담당도 잘 아시는 분이면 고객사 총무나 구매부쪽 같이 설득하기 쉬운데 사실 인건비 증빙이나 설득이 힘든 부분이긴 하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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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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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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