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회사생활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사표정도는 갖고 다니실것 같은데요. 마음속에 사표를 가지고 있는것과 실제로 '던지는' 것은 또다른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하다보면 던지고 싶은 일이 종종 생기는데, 그래도 또 한번 넘어가곤 합니다. 그러다가 방아쇠가 당겨지듯이 결심할때가 오는데 어떨때 그런가요? 사실 사표던지는 이유가 한가지는 아니겠지만... 이번에 회사의 방침과 개인의 기준이 다르고, 연봉과 직주거리 그리고 상사와의 마찰등이 모이니까, 아주 사소한 일로 결심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회사에 커피가 없음... 아..큰걸까요..) 혹시 이직을 확실히 결정할 타이밍은 다들 어떠셨나요?
IT 직군
이직을 결심할때
21년 03월 17일 | 조회수 358
f
fi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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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젤사
21년 03월 19일
꼰대에게 치이는 것에 비해 + 내가 일해주는 것에 비해 .. 돈이 작을때요..
꼰대에게 치이는 것에 비해 + 내가 일해주는 것에 비해 .. 돈이 작을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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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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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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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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