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마음에 안드는 직장동료나 상사한테 하고싶은 말 하는 법

21년 03월 07일 | 조회수 3,720
우왕좌왕

개인적으로는 잘 써먹은 방법인데요. 일단 친한척을 자주 해줍니다. 그 사람이 좋아할만한 말도 맞춰주고 어느정도 친분을 만듭니다. (물론 비위가 좀 좋아야 합니다.. ㅡㅡ) 그 다음부터 농담조로 그 사람이 말할때 가끔씩 구박을 살짝 시작하는 겁니다. "아니 김과장님 그걸 누가 그렇게 해요~ 에이 잘 아시면서 왜 그러세요.." 어느정도 친분이 생기면 작은 태클은 농담 정도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그 뒤부터 점차 강도를 높여 나가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저는 전 직장에서 뺀질이 동료와 팀장을 갈구면서 지내었습니다.. 물론 사내 상황과 조직문화도 좀 잘 보면서 써야할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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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밀러공
    21년 03월 07일
    친해지는건 내 고딩동창 대학동창 가족이면 된거지 ㅋㅋㅋㅋ 팩트로 조지고 말않들으면 샤우팅이 최고지. 자고로 직언이란건 말이죠. '지건!'같은 거임. 내가 상대방 후벼팔 준비가 되어야 할수있는거. 그게 '직언'인지 '팩트'라는 탈을 쓴 '사실적 직시에 의한 명예훼손'인지는.. 본인판단에 맞기지만. 저는 그럴바에는 차라리 칼퇴하고 내 얘기 들어주고 같이 울고 떠들 내 친구들하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뭐 쓰고나니까 칼부림하러 나가려는 사람 붙잡는거 같네.. ㅋㅋㅋ
    친해지는건 내 고딩동창 대학동창 가족이면 된거지 ㅋㅋㅋㅋ 팩트로 조지고 말않들으면 샤우팅이 최고지. 자고로 직언이란건 말이죠. '지건!'같은 거임. 내가 상대방 후벼팔 준비가 되어야 할수있는거. 그게 '직언'인지 '팩트'라는 탈을 쓴 '사실적 직시에 의한 명예훼손'인지는.. 본인판단에 맞기지만. 저는 그럴바에는 차라리 칼퇴하고 내 얘기 들어주고 같이 울고 떠들 내 친구들하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뭐 쓰고나니까 칼부림하러 나가려는 사람 붙잡는거 같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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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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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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