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이미 개발 중심 축이 리츠인데 한국만 시행사들이 자본력이 약하여 PF쪽이 기형적으로 발전했다고 들었습니다. 최근 보니 대규모 우량 리츠들이 몇건 상장된 이후로 추가로 상장 준비 중인것들도 많고 상장 후에는 유상증자를 지속하면서 발전해 나갈 것 같더라고요. 건설사들도 일회성 수익보다는 운영수익으로 안정적으로 실적을 내기 위해 리츠 많이 고려하는 것 같고요. 제 생각이 주관적인건지 요즘 그쪽으로 흘러가는게 맞는지 업계에 계신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부동산 개발
리츠와 PF
20년 04월 01일 | 조회수 1,533
닉
닉네임닉
댓글 10개
공감순
최신순
지
지나가는 사람
억대연봉
20년 04월 12일
국내 개발에서 단순 시행사 자금력 때문에 리츠가 활용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50억 자본요건인 PFV는 많은 활용이 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츠의 활용도가 부족한 것은 특별히 많은 혜택도 없는데 국토부 영업인가 득하는 것에 불필요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빠른 속도가 필요한 개발에서 리츠는 비효율적인 도관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추가로 최근에 공모리츠가 활성화된 것은 지방세법 개정으로 사모 리츠, 펀드에 재산세 별도합산과세를 적용하게 되어 배당률이 하락하었고 이에 대한 보완으로 공모리츠를 구성해서 배당률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추가로 작년 롯데리츠, NH프라임리츠의 성공으로 이를 보고 공모상장리츠 추진이 활성화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내 개발에서 단순 시행사 자금력 때문에 리츠가 활용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50억 자본요건인 PFV는 많은 활용이 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리츠의 활용도가 부족한 것은 특별히 많은 혜택도 없는데 국토부 영업인가 득하는 것에 불필요하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빠른 속도가 필요한 개발에서 리츠는 비효율적인 도관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추가로 최근에 공모리츠가 활성화된 것은 지방세법 개정으로 사모 리츠, 펀드에 재산세 별도합산과세를 적용하게 되어 배당률이 하락하었고 이에 대한 보완으로 공모리츠를 구성해서 배당률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추가로 작년 롯데리츠, NH프라임리츠의 성공으로 이를 보고 공모상장리츠 추진이 활성화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