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의 날입니다. 아직도 그날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만이 낼 수 있는 느낌. 그만이 갖고 있는 아우라가 있었는데요. ㅎㅎ 오늘은 아비정전이나 한번 더 보고 자야겠습니다... 너무 아재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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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만우절이란...
20년 04월 01일 |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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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드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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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의 날입니다. 아직도 그날을 잊을 수가 없네요.. 그만이 낼 수 있는 느낌. 그만이 갖고 있는 아우라가 있었는데요. ㅎㅎ 오늘은 아비정전이나 한번 더 보고 자야겠습니다... 너무 아재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