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HR

카카오 유서사건 관련 간담회, 발빠른 대응이었다 vs 불만을 잠재우기엔 미흡했다

21년 03월 03일 | 조회수 1,194
광화문3번출구

오랜만에 뵙습니다~... 여기 커뮤니티에서도 몇번 언급됐던 카카오 유서사건(인사평가 논란) 카카오가 어제 오픈톡으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참고 :

제 3자로서 지켜보기엔 그래도 발빠르게 대응했다고 보는데 내부 직원들 보기엔 (특히 노조분들) 영 시원찮았나봅니다.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일 뿐, 문제가 된 평가보상 방식에 대한 상세한 해결책 얘기는 없었다더군요. 평가보상은 민감이슈고 (어떤 제도든 무조건 맹점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어느 회사에서나 이런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서늘한 생각도 드네요. ^^; 내심 카카오가 정면돌파해서 제대로 된 해결책을 보여주기를 기대했는데 아직은 역부족이었나봅니다. 다른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자유로운 고견을 듣고 싶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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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박장동
    21년 03월 03일
    구체적인 제도 변경안을 가지고 오느라 늦었으면 늦장대응이라고 욕 먹지 않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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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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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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