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직종에 계속 있는게 장점 일까요? 단점일까요? 10여년정도 같은 업무를 하다보니 추진동력도 잃어버리고 주위 사람들도 이제는 익숙해져버려 뭔가 일처리가 제대로 된다는 느낌이 없네요 다른부서로 가던지 이직을 하던지 하고 싶은데 저라는 이미지는 딱 그업무로 고정되어 있어서 쉽사리 옮기지도 못하고 있네요 다들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생산/제조
업무 딜레마
21년 03월 03일 | 조회수 139
제
제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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