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넘게 증권사에서 근무하다 해외 기회가 생겨 나갔고 귀국 전에 회사 보조비를 받으며 경영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덕분에 기라성 같은 전문가나 대단하신 분들의 특강을 듣고 문답이나 소그룹 토론이 있었는데 전 금융이라 해도 숫자가 약하고 회계등이 피곤하고 어려워서 최대한 이런 과목을 피했습니다. m&a나 가치평가때 그러한 수치로 정당한 평가를 하는 것은 정말 보통 일이 아니더군요. 그런데 이를 토대로 향후 기업가치를 정하는 것은 숫자 이외의 영역이라 숫자가 약해도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참여가 가능하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이나 특강 하시는 분들이 강의한 상아탑과 달리 현실은 마바라 식이거나 아니면 숫자등의 논리로 기선제압한 쪽이 인사이트 유무 상관없이 유리해질 것 같은데 현업에서는 어떠신가요? 그리고 이러한 분야의 재무전문가들의 연봉이 딜 베이스로 vc, 외부 컨설팅 업체의 프로들에게 수수료 지급식 등 어러방식이 있다고는 하는데 정말 열정과 에너지를 들였을 때 대표이사급이 아니더라도 제법 수준이 높나요? 아니면 그들만의 리그인지... 뒤에 이미 자금이 있는 상황이 아닌데도 무에서 시작해서 어느정도 감을 잡으시거나 성공하신 분들의 경험담이나 이야기가 저변을 많이 넗혀 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m&a 전문가 기업가치평가 전문가
21년 02월 27일 | 조회수 1,397
티
티마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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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구역E친놈
21년 02월 28일
솔직히 m&a에서 매각자 의사만큼 중요한 팩터가 있을까요.
밤새서 손익 추정하고 할인율 구한다고 딜이 만들어지나 싶고. 다만, 쌓아온 커리어가 공신력이 생긴다면 파워는 강해지겠지요. 큰 매각건은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m&a에서 매각자 의사만큼 중요한 팩터가 있을까요.
밤새서 손익 추정하고 할인율 구한다고 딜이 만들어지나 싶고. 다만, 쌓아온 커리어가 공신력이 생긴다면 파워는 강해지겠지요. 큰 매각건은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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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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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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