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새 CEO가 오면서 변화를 요구하고, 저도 그 당위에 공감이 크게 됩니다. 다만 그 변화의 스케일이 너무 커서, 직원들이 참 힘들어 합니다 관성이 작용하는거죠 특히 제조업의 특성상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고정되어있던 요소가 너무 많아서, 그거를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용하기 참 어렵네요 변해야할 당위와 방향성이 명확한데, 직원들이 잘 따라주지 않을때, 이런 상황에서 더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물론 일반론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고견을 구해봅니다.
생산/제조
직원들의 관성
21년 02월 22일 | 조회수 458
홍
홍콩반점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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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개선의 기본정신
21년 02월 24일
관성에는 이미 속도가 포함되어 있어서 그 자체가 힘 입니다.
경험 없는 지도자는 기존의 관성을 정지 시키고 자신을 출발점으로 삼아 새로운 관성을 만들려고 하지요.. 우리 나라 정치가 그러하듯이..
그래서 시작만 계속 하구요... 리더가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개혁을 시도하다 보면 변화요구에 대한 저항능력만 키워 줍니다...
실패한 개혁은 더 많은 반대자를 만들구요..
기존의 관성을 살짝 방향 전환하여 조직의 축적 된 힘은 연속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그런 지도자 였으면 좋겠네요..
반복되는 개혁이 아닌 연속적인 개혁...
만일 최고 지도자가 그렇지 않을 때에는 작은 프로젝트라도 빨리 기대치에 도달하도록 노력해서 조직이 성공하는 프로세스를 체화 시키도록 하위 지도자들의 희생이 필요 합니다..
제 경험은...돈으로 좋은 인재도 좋은 설비도 살수 있지만 성공의 문화를 만드는 최고의 방법은 리더의 희생 이외에는 다른 좋은 방법을 아직 못 보았습니다...
관성에는 이미 속도가 포함되어 있어서 그 자체가 힘 입니다.
경험 없는 지도자는 기존의 관성을 정지 시키고 자신을 출발점으로 삼아 새로운 관성을 만들려고 하지요.. 우리 나라 정치가 그러하듯이..
그래서 시작만 계속 하구요... 리더가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개혁을 시도하다 보면 변화요구에 대한 저항능력만 키워 줍니다...
실패한 개혁은 더 많은 반대자를 만들구요..
기존의 관성을 살짝 방향 전환하여 조직의 축적 된 힘은 연속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그런 지도자 였으면 좋겠네요..
반복되는 개혁이 아닌 연속적인 개혁...
만일 최고 지도자가 그렇지 않을 때에는 작은 프로젝트라도 빨리 기대치에 도달하도록 노력해서 조직이 성공하는 프로세스를 체화 시키도록 하위 지도자들의 희생이 필요 합니다..
제 경험은...돈으로 좋은 인재도 좋은 설비도 살수 있지만 성공의 문화를 만드는 최고의 방법은 리더의 희생 이외에는 다른 좋은 방법을 아직 못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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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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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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