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요인들이 있으나, 2000년대 초에는 실내외 온도차, 풍압, 강화유리 특성 등으로 분위기가 처리불가/하자아님 등으로 정리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KS기준에 없기에 엄밀히 하자는 아니겠지요. 하지만 건축주 입장에서는 환장하고 미칠 노릇이죠. 현재는 영상왜곡을 줄이기 위한 제조사 자체 방안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 열처리, 열강화 과정 중 롤러의 오차로 발생하는 오목한 정도를 최소화, 균질화하고, 2) 생산제품을 육안검사하여 유리표면 평탄화 품질검사; 지브라 검사를 실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지브라를 육안으로만 할 수 있나요? 균질성은 개인편차가 있을텐데 좋은 방법이나 사례가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아래는 얼마전 지나가다가 본...
건설/건축
커튼월 영상효과, 지브라 검사 질문 드립니다.
21년 02월 22일 | 조회수 906
친
친환경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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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ac02021
21년 02월 26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세요
당연히 자문비용 각오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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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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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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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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