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세요~? 옛날 70년대 전통 마케팅이론에서는 4P 즉, Product (상품) Price(가격) Place(유통경로) Promotion(판매 및 촉진)으로 모든 걸 설명했습니다. 그러다 이후에 피터 드러커는 기업입장이 아니라 고객입장에서 본 Customer benefit, Cost, Convinience Communication을 대칭개녕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그러다 최근엔 공유경제가 테마가 되는 새시대를 맞아 필립 코틀러는 그에 걸맞게 Co-creation, Currency, communal activation, conversation 등을 4P의 대칭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는듯 합니다. 즉, 정리하여 보면, Product = Customer benefit = Co-creation Price= Cost =Currency Place=Convinience=Communal activation Promotion=Communication=Conversation 입니다. 다시 살펴보아도 모두 금과옥조 같은 요소들입니다. 또 이들 요소들을 적절하게 믹스하여 마케팅 계획을 짜면 어떤 분야 등 대강의 계획은 마련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론은 위의 설명과 같이 정리되는데, 지금도 궁금한 것은 과연 이 4P 또는 4C가 다일까, 이 외에 더 넣어야 할 분야은 없는 지 늘 의문이 가곤합니다. 공부하시면서 혹은 실무하면서 느꼈던 것으로 추가하고 싶은 내용있으신지요? P든 C든 상관 없습니다. 저는 최종 소비자인 고객부문과 관련, 상품 또는 용역 재화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깊이 연구하는 분야로 Preference, 이를 공유경제 개념에서 Choice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나시는 것을 이처럼 한번쯤 정리하여 보시면 어떨까요~?
마케팅
전통 마케팅 이론: 현대 마케팅 이론: 공유경제시대 이론
21년 02월 21일 | 조회수 384
이
이타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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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
쪼리
21년 02월 22일
저는 고객경험도 요즘 중요한 카테고리로 다루고 있어요 특히나 sns가 발달한 요즘은 경우에따라 바이럴 효과도 더욱 빠르고 폭발적이더라구요
저는 고객경험도 요즘 중요한 카테고리로 다루고 있어요 특히나 sns가 발달한 요즘은 경우에따라 바이럴 효과도 더욱 빠르고 폭발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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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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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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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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