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 이어 제가 생각하는 팀장의 모습입니다. 2. 팀원들을 골고루 활용하라 - 제가 야구를 좋아해서 야구에 비유해보겠습니다. 많은 감독들이 저지르는 실수 가운데 하나가 믿을맨(구원투수)를 시즌 초반에 무리하게 기용하다 시즌전체를 망치는 경우라고 할수 있습니다. 당장 눈앞에 승부에만 집착해서 믿을만한 승리조를 3연투, 4연투 시키면 결국 시즌 후반에 퍼지게되고 그동안 등판하지 못했던 다른 구원투수들은 경기감이 떨어지고 상대적 박탈감과 본인이 패전조라는 인식으로 동기부여가 안되죠. 회사 생활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팀장이 조급해하고 당장 눈앞에 일처리를 위해서 팀원들중에 일부에게만 업무를 집중해서 시키면 나머지 팀원들의 박탈감은 물론, 업무를 도맡아 하는 직원도 결국에는 퍼지게 마련인거죠. 그리고 이런 모습이 특정 인원을 편애하는것처럼 보여지면 전체 팀웍에도 안좋을수가 있겠죠. 이런 팀장, 임원들을 주변에서 많이 봤느떼 볼때마다 좀 안티까웠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1편에서 언급했던 팀원들의 능력을 전체적으로 키워주는 팀장이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업무도 골고루 할수 있게 하는것이 좋은 팀장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경험과 의견이 있을수 있으니 자유롭게 의견 달아주세요^^ 전 팀원으로 돌아와서 열심히 재택 야근중입니다
커머스/MD
팀장이란...(2편)
21년 02월 16일 | 조회수 646
독
독수리슛
억대연봉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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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문화생활합시다
21년 02월 22일
저도 군대에서 살짝 경험했던게 기억이 나는데, 팀장이 어떤 특정 팀원을 편애하는거... 없다는 게 이상한거죠.. 근데 티를 더 내느냐, 덜 내느냐의 차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굳이 그런 팀원이 있다고 하면, 간언이나 언쟁을 하는 반대의견을 제시해주는 팀원을 꼭 두어서라도 팀장 스스로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 피드백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눈치만 보고 파악하기엔 팀장의 어깨가 너무나도 무겁죠..
저도 군대에서 살짝 경험했던게 기억이 나는데, 팀장이 어떤 특정 팀원을 편애하는거... 없다는 게 이상한거죠.. 근데 티를 더 내느냐, 덜 내느냐의 차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굳이 그런 팀원이 있다고 하면, 간언이나 언쟁을 하는 반대의견을 제시해주는 팀원을 꼭 두어서라도 팀장 스스로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 피드백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눈치만 보고 파악하기엔 팀장의 어깨가 너무나도 무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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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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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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