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본, 한국 등 여러 국가에서 경기 부양을 위해 돈늘 풀겠다는 발표 후 경기 부양정책을 펴고는 있지만 현 점이 돈을 푼다고 갑작스레 좋아질 상황도 아니고 효과는 있겠지만 효율성에는 의문이 듭니다. 증권시장도 유동성 공급으로 인해 ㄹ시적으로 상승하긴 했지만 다시금 하락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여기 게시판에는 낙관적인 시각을 가지신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예상하시는지요?
금융/투자
불황과 경기침체는 이제 시작 아닌가요?
20년 03월 28일 | 조회수 884
전
전설의 대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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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조세일보
20년 03월 30일
시간차가 생기는 측면을 부정할수 없어 장기화가 불가피합니다. a 국 사태가 진정되면 b 국이 문제가 생기고 다시 a 국에 역수출되는 상황이 지속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 와중에 먼저 코로나 졸업 선언을 하는 나라도 나올것이나 타국에서 인정을 해주느냐는 별개 문제입니다. 결국 국가간 봉쇄는 상당기간 갈 걸로[ 3 4년도 가능] 보입니다. 백신이 나와야 하는데 백신사업은 개발기간이 길고 수가가 낮아 수익성이 없으며 부작용 발생시 제약사에 치명적인 부담[명성 저하 등]을 주기때문에 빅파머들은 개발을 하지 않습니다. 정부 주도로 해야하는데 이 경우도 메리트가 적어 지원금만 축내며 세월아 네월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단기간에 백신이 나올수 없는 구조 입니다. 문제늨 치사율인데 이테리 경우가 예외적인 것이 아닙니다. 상당히 무서운 질병으로 치사율 10%면 러시안 울렛보다 약간 덜 위험한 수준입니다. 경우의 수가 많아지면 평균에 수렴하게 되어있어 5%의 치명율로 수렴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 가정시 미국의 페닉 상태는 명약관화 합니다. 절대 긍정적으로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시간차가 생기는 측면을 부정할수 없어 장기화가 불가피합니다. a 국 사태가 진정되면 b 국이 문제가 생기고 다시 a 국에 역수출되는 상황이 지속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 와중에 먼저 코로나 졸업 선언을 하는 나라도 나올것이나 타국에서 인정을 해주느냐는 별개 문제입니다. 결국 국가간 봉쇄는 상당기간 갈 걸로[ 3 4년도 가능] 보입니다. 백신이 나와야 하는데 백신사업은 개발기간이 길고 수가가 낮아 수익성이 없으며 부작용 발생시 제약사에 치명적인 부담[명성 저하 등]을 주기때문에 빅파머들은 개발을 하지 않습니다. 정부 주도로 해야하는데 이 경우도 메리트가 적어 지원금만 축내며 세월아 네월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단기간에 백신이 나올수 없는 구조 입니다. 문제늨 치사율인데 이테리 경우가 예외적인 것이 아닙니다. 상당히 무서운 질병으로 치사율 10%면 러시안 울렛보다 약간 덜 위험한 수준입니다. 경우의 수가 많아지면 평균에 수렴하게 되어있어 5%의 치명율로 수렴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 가정시 미국의 페닉 상태는 명약관화 합니다. 절대 긍정적으로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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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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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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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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