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인사로 건설과로 왔는데 제설부서는 굉장히 힘드네요 밤세는거 기본이네요 제설 제대로 하라고 항의성 민원 전화도 많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데 아무튼 겨울 끝나가는데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공직/공무원
겨우내 제설 수고하셨습니다
21년 02월 13일 | 조회수 159
꽁
꽁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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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바람소리
21년 02월 13일
건설과는 아닌 동주민센터에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저도 이번 겨울은 제설땜에 엄청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겨울은 2010년도처럼 며칠동안 쉴새 없이 퍼붓는 폭설 수준은 아니었지만 4,5센치씩 오는 눈이 자주 있어서 전직원 제설작업하라는 지시가 꽤 많았던 것 같네요. 이제 올해 다시 눈이 안 왔으면 좋겠네요..ㅠㅠ
건설과는 아닌 동주민센터에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저도 이번 겨울은 제설땜에 엄청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겨울은 2010년도처럼 며칠동안 쉴새 없이 퍼붓는 폭설 수준은 아니었지만 4,5센치씩 오는 눈이 자주 있어서 전직원 제설작업하라는 지시가 꽤 많았던 것 같네요. 이제 올해 다시 눈이 안 왔으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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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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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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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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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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