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되겠지 라는 책은 힘들었을때 나를 많이 위로해준 책이다. 책을 보면서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보통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수 있었다. 앞으로 내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지, 인생을 살면서 만나는 힘든 점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참으로 고민이 된다. 특히나 우울할때 슬플 때 많은 고난을 만났을 때가 제일 걱정이다. 작가는 보통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또 내가 살아가는 이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작가의 평범한 삶이 얼마나 특별해 질 수 있는지 보여줘서 좋다. 이 책 강추합니다.
취미생활
뭐라도 되겠지
21년 02월 12일 | 조회수 120
쏘
쏘오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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