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구스타프 융은 *사람은 빛은 모습을 추구한다고 밝아지지 않는다. 어둠을 의식화해야 밝아진다* 라고 말했다 어둠을 의식하지 못한 빛은 진정한 빛이 될 수 없다. 참된 긍정은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함께 보는 것이다. 긍정만을 인정하거나 긍정만을 자꾸 떠올리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오히려 부정적인 사람보다 부정을 더 자주 또 많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긍정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찍히는 동시에 부정이 따라와 부정이 강화되는 것이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대조효과 또는 상호주의 효과 라고 부른다. 우리에겐 부정적 감정과 부정적 생각도 필요하다
취미생활
도둑맞은 감정들
21년 02월 10일 |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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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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