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문제와 고통의 연속이다." 처절하게 현실을 직시하여 정당하게 고통을 받아들이며, 내 인생은 내 책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가족이나 상황을 탓하지 않을 때 비로소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다는 '생즉고' 이다 내 생각도 이와 같다. 삶은 고통이지만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속에 삶의 의미가 있다 삶의 승패는 그 문제들을 얼마나 해결하는가에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것을 인정하는 것. '삶을 풍요롭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즐거운 일을 뒤로 미루는것. 그러나 삶이 너무 힘들어 지지 않도록 밸런스를 잘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철학자 강신주 선생님과 장자가 생각났다 . "우리는 꽃이 지는 것을 알면서도 조화를 선택하지 않는다 '살아있기 때문에' . "거북이는 죽어서 귀하게 대접받기 보다는 살아서 그 꼬리를 진흙 속에 끌고 다니기를 더 좋아한다"
취미생활
도서 - 아직도 가야할 길
21년 02월 10일 | 조회수 126
히
히히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