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아서 인지 최근에 경력직으로 시행사의 개발사업담당과 자산운용사의 펀드운용 포지션을 모두 합격했습니다. 저는 딱히 어디를 더 선호해서 지원하기보다 둘 중 어디 하나라도 합격하면 가야지 하는 생각에 지원했는데 이런 상황에 놓이니 어떤 선택을 할지 고민입니다. 주변 지인들은 개발사업을 하다보면 더 많은 이직 기회가 생긴다고도 하시고 펀드운용을 하다가도 투자쪽으로 가면되지 않느냐고도 하시는데 각각의 장단점이나 다른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편하게 의견 남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부동산 개발
이직을 앞두고 고민이네요..
21년 02월 09일 | 조회수 1,385
개
개발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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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
율이아빠
21년 02월 10일
시행사, 건설사, 자산운용사, IB로 커리어패스를 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자산운용사와 시행사는 결이 다릅니다.
자산운용사로 가는 순간 금융인으로서 변해야됩니다. 부동산금융인으로 살다가 어느 순간 내가 시행을 할 수도 있고 시행사의 주요 임원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어느 곳에서 잭팟이 터질지 모릅니다. 예를 들면, 작은 오피스텔정도 시행사 실무를 나혼자도 볼 수 있을 자신감이 들거나 3개정도의 프로젝트를 경험하면 언제든지 시행 바닥으로가도 경쟁력이 있더군요~
우선은 본인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저는 솔직히 돈 보다 금융인이 되어 자세있는 삶을 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경험을 해본바로는 그래서 pf업무도 이해도가 더 깊을 수 있었습니다. 자산운용사의 펀드운용업무는 부동산개발보다는 실물자산에 더 촛점이 맞춰져 있고, 그걸 바탕으로 증권사IB로 이직한다면 개발사업에 더 집중되는 점도 있습니다. 본인의 향후 목표설정에 따라 결정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좋은 선택하세요
시행사, 건설사, 자산운용사, IB로 커리어패스를 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자산운용사와 시행사는 결이 다릅니다.
자산운용사로 가는 순간 금융인으로서 변해야됩니다. 부동산금융인으로 살다가 어느 순간 내가 시행을 할 수도 있고 시행사의 주요 임원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어느 곳에서 잭팟이 터질지 모릅니다. 예를 들면, 작은 오피스텔정도 시행사 실무를 나혼자도 볼 수 있을 자신감이 들거나 3개정도의 프로젝트를 경험하면 언제든지 시행 바닥으로가도 경쟁력이 있더군요~
우선은 본인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저는 솔직히 돈 보다 금융인이 되어 자세있는 삶을 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경험을 해본바로는 그래서 pf업무도 이해도가 더 깊을 수 있었습니다. 자산운용사의 펀드운용업무는 부동산개발보다는 실물자산에 더 촛점이 맞춰져 있고, 그걸 바탕으로 증권사IB로 이직한다면 개발사업에 더 집중되는 점도 있습니다. 본인의 향후 목표설정에 따라 결정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좋은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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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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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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