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정말 책 한권을 오롯이 쭉 이어서 읽기가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한 내용이 딱 두 쪽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몇개의 이슈를 읽고 또 다른 일 때문에 끊겨도 다시 읽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단순할수록 더 많이 남긴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워낙 멀티태스킹으로 많은 일들이 이뤄지고 하루하루 일상이 복잡하게 지나가는 와중에 저를 한번 돌아보게 한 챕터였던 거 같습니다. 연휴에 큰 맘 먹지 않더라도 가볍게 읽어보시기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해피 설 보내세요. :)
취미생활
내가 선명해지는 한단어의 힘
21년 02월 09일 |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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