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부서는 작년에는 조금 늘었지만 거의 사년을 신입직원 유입 제외하고 계속 실무진 유출만 있었습니다. 능력있는 사람은 화가 나고 더 좋은 경력이나 인센을찾아 떠나고, 라인에서 밀렸거나 본인이 생각해도 자신이 무능력한 사람은 조직에서 쳐내서 한직에 가면 발이 묶일 까봐 먼저 떠나거나 부서장이나 인사팀이 사전에 넌지시 알려준 사실에 이직을 했죠. 반대로 본인은 잘 모르겠지만 마이너스의 화신이고 군대 관심사병 캐릭터, 뒷 배경이나 워낙에 피곤한 성격으로 인해 긁어 부스럼 될까 방치하며 알아서 나갔으면 했고, 본인 딴에는 불만이 생겨 나간 사람들. 세 가지 경우 모두 레퍼런스체크가 헤드헌터나 상대사 인사팀에서 부서장님이나 동료에게 들어오더라구요. 1. 능력자. 대부분 사실 그대로 애기하고 성격이 좀 지랄 맞았다면 능력은 있는데 좀 모난 구석에 있다 정도 였네요. 어차피 떠나도 같은 업계이고 능력 있으니 더 잘되겠지 하며 부서장님이 아쉬운 상황이고나 통구 맞은데 아닌 이상 대걔 잘 말해주었습니다 2. 무능력한 사람. 좋게 말해 똥 치우자 보다는 자신이 거짓을 말하기 싫다라는 심리(?) 공익적인 심리(?)인지 제가있던 부사나 회사에서는 대부분 좋은 점과 나쁜 점 모두 두리뭉실하게 얘기하며 딱히 특장점을 도출해내지 않았습니다. 무난한 사람입니다 정도로... 3. 고문관. 무능보다는 마이너스 존재. 대부분 레퍼런스. 체크에 극찬을 했습니다. 이런 인재를 뺏아가다니 하아... 우리 이제부터 힘들겠네. 잘 부탁합니다. 레퍼 왔으면 데려가겠구먼. 그 친구 새 조직에 잘 적응하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하고서는 뒤로는 조용히게 야 걔 가는 화사 큰일나겠네 ㅋㅋㅋ 이러다라구요. 그래서 저도 제 밑 부사수와 파트원 경력으로 뽑았을 때 너무 크리티컬 한 것만 아니면 레퍼는 너무 비중 두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그래서 성격 개차반인데도 이직 잘하고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나 봅니다.
전략/기획
레퍼런스 체크 아이러니
21년 02월 06일 | 조회수 2,047
티
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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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iliiill
21년 02월 07일
또 아무리 같이 일했더라도 사이가 안 좋았더라도 함부로 안 좋은 얘기하기가 그래서 최대한 두루뭉술하게 표현하는 것 같아요. 반대로 고문관의 경우, 떠나보내는 입장에서 극찬을 할 수밖에 없네요 ^^;;;
또 아무리 같이 일했더라도 사이가 안 좋았더라도 함부로 안 좋은 얘기하기가 그래서 최대한 두루뭉술하게 표현하는 것 같아요. 반대로 고문관의 경우, 떠나보내는 입장에서 극찬을 할 수밖에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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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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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2월 07일
정말 쉽지 않아요 사람 평가하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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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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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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