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기업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근무 스타일이나 문화도 좀 더 프리하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국내기업과 비교해서 어떤가요?? 같이 근무하는 사람이(대표를 비롯하여 임직원)들이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나요? 아니면 회사자체가 사람스타일을 만드나요?
회사생활🎁
외국계기업의 근무스타일 및 문화
21년 02월 04일 | 조회수 2,216
j
jilIliij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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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필드세일즈
21년 02월 18일
회사마다 그리고 사람들마다 고유의 특성이 있어 일반화 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회사와 나, 동료들과 나의 궁합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저의 첫 직장은 자동차 쪽이었는데, 늘 아쉬웠던게 “담당자는 나인데 왜 결정권이 나에게 없는가?” 였습니다.-저의 스타일이죠
지금 근무하는 회사는 회사 분위기도 그러하지만 무엇보다 직속상사의 스타일이 “결정은 현지에 있는 당신에 하고 본사와 상사인 나의 역할은 당신의 결정을 지원하고 support하는 것”인데가끔 민감하거나 규모가 큰 사안에 있어 상사의 생각이나 조언을 구할때도 상사의 대답은 “결정은 당신이, 나는 당신의 결정을 지원”
외국회사라서 그렇다라기 보다, 회사와 나 그리고 상사와 나의 스타일이(궁합) 서로 맞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같은 업종의 외국회사 근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회사의 스타일이나 그 사람들의 상사들의 스타일은 모두 제각각이더라구요.
“자동차 쪽 외국회사는 이렇다” 라고 일반화 할 만한 공통점은 잘 보이지 않더라구요(이 또한 저의 개인의 한정된 경험과 정보일 뿐입니다)
회사마다 그리고 사람들마다 고유의 특성이 있어 일반화 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회사와 나, 동료들과 나의 궁합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저의 첫 직장은 자동차 쪽이었는데, 늘 아쉬웠던게 “담당자는 나인데 왜 결정권이 나에게 없는가?” 였습니다.-저의 스타일이죠
지금 근무하는 회사는 회사 분위기도 그러하지만 무엇보다 직속상사의 스타일이 “결정은 현지에 있는 당신에 하고 본사와 상사인 나의 역할은 당신의 결정을 지원하고 support하는 것”인데가끔 민감하거나 규모가 큰 사안에 있어 상사의 생각이나 조언을 구할때도 상사의 대답은 “결정은 당신이, 나는 당신의 결정을 지원”
외국회사라서 그렇다라기 보다, 회사와 나 그리고 상사와 나의 스타일이(궁합) 서로 맞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같은 업종의 외국회사 근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회사의 스타일이나 그 사람들의 상사들의 스타일은 모두 제각각이더라구요.
“자동차 쪽 외국회사는 이렇다” 라고 일반화 할 만한 공통점은 잘 보이지 않더라구요(이 또한 저의 개인의 한정된 경험과 정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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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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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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