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애매한 주제인데요.. 회사에서 인간군상은 다양한데요, 경조사로 고민하신적 많으신가요? • 얼굴은 알고 있으나, 친하지 않은 사람 • 얼굴도 알고 있고, 친한척 했으나 친하지 않은 사람 • 그냥 친한 사람 •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사람.. 한두명도 아니고, 경조금 내어도 감사하지 않는 시람도 있고.. (나에겐 꽤 큰 부담인데) 선긋기가 애매하고, 안내면 나중에 서운하다고 할까 염려되는 경우도 있고요. 제 경우는 그냥 밥값이라고 생각하고 냈는데, 코로나로 인해 밥도 못 먹는데, 당당하게 계좌번호 보내는 사람들이 얄미울때도 있었습니다. 여러분 각자의 경험이 어떻셨나요? 들려주실수 있나요? 참.고.하고 싶습니다.
전략/기획
사회/직장에서 경조금
21년 01월 28일 | 조회수 347
S
SungChan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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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꼬비
21년 01월 29일
와 당당하게 계좌보내는건 좀 무례하네요. 축하나 위로의 의미가 아니라 그냥 돈으로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저는 부서사람, 그리고 업무적으로 협조관계에 있는 사람한테만 합니다. 인접부서는 현 부서의 반절수준으로 하고요. 그거 나중에 돌려받을 생각 안하고 내니까 맘도 편하고(사실 편하지 않은.. ㅠ)미련도 없게 되더라고요.
와 당당하게 계좌보내는건 좀 무례하네요. 축하나 위로의 의미가 아니라 그냥 돈으로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저는 부서사람, 그리고 업무적으로 협조관계에 있는 사람한테만 합니다. 인접부서는 현 부서의 반절수준으로 하고요. 그거 나중에 돌려받을 생각 안하고 내니까 맘도 편하고(사실 편하지 않은.. ㅠ)미련도 없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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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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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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