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한지 10년이 넘어가니 신입 직원들 문화가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네요; 회식 싫어하는 거야 그렇다치지만, 팀비 안 걷고 각자 먹은 밥값만큼만 각출하는 거라던가.. 지시 받은 일이 있음에도 일단 퇴근하고 보는.. 아직 같은 주무관이라 그러려니 하지만 관리자 입장이 되면 참 난감할 것 같네요ㅎㅎ 제가 꼰대가 되어가나 싶은 요즘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또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1. 타이밍 봐서 기분 상하지 않게 얘기해준다 (정말 몰라서 그런 걸 수 있으니;) 2. 그러려니 하고 냅둔다
공직/공무원
세대 차이
21년 01월 26일 | 조회수 463
k
koowoo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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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빛카리스마
21년 02월 03일
각자 먹은만큼 내는건 맞는거같고요..
두번째는 그렇게해서 업무에 지장이있었는지?가 포인트일것같아요
각자 먹은만큼 내는건 맞는거같고요..
두번째는 그렇게해서 업무에 지장이있었는지?가 포인트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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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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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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