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분대로 일하고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상사때문에 힘듭니다. 직장 생활 7년, 이 상사를 만나고 1년도 안되어 찾아온 온갖 질병이 5-6개는 됩니다. 이러다 언젠가 정말 큰병에 걸릴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 이직하고자 하는데 쉽지 않네요. 원래 이분 주니어때부터도 아랫사람 들들 볶아서 다 퇴사 시키는 미친여자로 유명했던건 알았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 그냥 제가 스스로 로봇이라 생각하고 흘리고싶은데 사람인지라 안되네요. 반면 그 상사는 본인이 아주 인간적이고 좋은 상사라 생각하고요. 때문에 고충을 얘기해봤자 “니가 감히..?” 이렇게 돌아옵니다. 저와 같은 상황에서 스스로 로봇이라 생각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신 분이 있으시면 꿀팁 부탁드려요ㅠ
회사생활🎁
기분이 태도가 되는 상사
21년 01월 21일 | 조회수 577
딩
딩동댄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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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설의 대곰탕
21년 01월 21일
이직하셔야죠
이직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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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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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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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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