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덕소리까지 들어가며 직원들 업무 시간의 1분 1초까지 쥐어짜며 일을 시키지만 10년동안 1차례 월급 밀린적도 없고 상여금도 꼬박 챙겨 주시는 대표님. - 직원들의 평가는 다시는 이분하고 일하고 싶지 않다고.. 2. 직원들로 부터 천사 대표님 소리를 들으며 5년간 사업을 해오시다 결국은 얼마전에 회사 문을 닫은 대표님. - 직원들의 평가는 이분과는 꼭 같이 하고 싶다. 재미있는 사실은 1번 회사는 아이러니 하게 입사후 6개월 이상 근무한 직원들의 자발적 퇴사율은 거의 없다라는 것이고 2번 회사는 연말마다 퇴사율이 30% 정도 였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정말 연예 시절 밀당 하건 연인의 마음보다 더 모르겠는 것이 직원들 맘인것 같습니다.
CEO/법인대표
어떤 CEO 가 되시겠습니까?
21년 01월 15일 | 조회수 805
한
한빛
댓글 11개
공감순
최신순
에
에드워드 안
21년 01월 30일
믹스가 좋겠네요 어느정도 하드하게 시키고 성과내면서 급여 충분히 주면요
믹스가 좋겠네요 어느정도 하드하게 시키고 성과내면서 급여 충분히 주면요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