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직군

프로젝트 개발공수와 일정수립의 주체와 기준은?

21년 01월 13일 | 조회수 194
제렌지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내부 플젝을 진행하고 있는데.. 작년엔 일정이 계속 딜레이 되어서 결국 플젝을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내부적으로 타 팀의 요청이 계속 딜레이 된 상태라 곤란한데요.. 첫 요구사항 회의시 요청팀에서 대략적인 가능일정(소요기간)을 달라고 대략으로라도 답변을 해달라고 항상 요청을 받는데 그 자리엔 개발자는 잘 동석하지 않기때문에 기획자의 통밥(?)으로 답변을 해야하는건지.. 개발자에게 확답받고 답변되도록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심플한 기능개선도 제가 볼때는 2-3주 일것이, 개발자는 2달이라고 하셔서.. (실제로는 백앤드만 4일 걸렸습니다. 붙이고 수정하는데 워킹데이로 총 7일정도 소요됐습니다) 개발부서와 요청부서 사이에서 조율이나 적당한 일정을 잡는게 어렵네요.. 이번 상반기 사업계획 수립시에도 제가 적당히 두달정도 걸릴거 같은 사업내용에 대해 사업총괄께서는 간단한건데 두달이나 걸리냐하시고, 개발자에겐 아직 언질도 못했습니다만 얘기하면 3달 이상 부를것 같아요. 저의 통밥? 제가 생각하는 일반적 기준? 으로 일정을 뽑는것에 한계가 생겨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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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란툰드라
    억대연봉
    21년 01월 15일
    개발자와 기획자가 직접 소통하는 조직구조인가요? 중간에 그러한 부분을 조정하는 역할을 할 경험있는 개발 팀장이나 리더가 없다면 정말 어려울것 같은데요.
    개발자와 기획자가 직접 소통하는 조직구조인가요? 중간에 그러한 부분을 조정하는 역할을 할 경험있는 개발 팀장이나 리더가 없다면 정말 어려울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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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렌지
    작성자
    21년 01월 16일
    답변 감사합니다! 조정하는 분이 없어서 어려운것이 맞습니다. 조직에선 기획자가 그 역할을 담당하기를 기대하시는것 같은데 개발경험이 없다보니 역부족이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조정하는 분이 없어서 어려운것이 맞습니다. 조직에선 기획자가 그 역할을 담당하기를 기대하시는것 같은데 개발경험이 없다보니 역부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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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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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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