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비전도없고 미래도없고 유명세 없는 전직장 퇴사했습니다. 퇴사 소식을 전할 때 진심으로 격려해주는 분들도 물론 있었지만 걱정하는 척 자존심 깎던 사람, 잔소리하는 사람, 너가 나가서 잘 될것같냐 무시하던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제일 기억나는 말이 "꼴랑 그거 일해놓고 쉬냐? 더 할수있는데 니가 포기한거다 ㅉㅉ" 그리고 지금은 2달만에 업계 탑티어회사 최종 합격하고 연협 진행중입니다. 아직 확정된건 아니라 알리진 않았는데 얼른 소식 전하고 표정좀 보고싶네요.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의 복수는 내가 잘되는거라죠. 곧 그 복수 할수있을것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21년 01월 10일 | 조회수 857
랄
랄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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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QW999
24년 12월 27일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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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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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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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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