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 경력 14년차가 되다 보니 주변에 남아있는 동기가 많이 없어졌네요. 대부분 탈건을 외치고 30대 초중반에 파일럿, 로스쿨 등으로 떠나고, 탈건을 하지 못 한 인원들은 연봉상승 등을 꿈꾸며, 30대 중후반에 증권사, 시행사, CM회사 등등으로 떠나더군요. 40대가 되면 주변에서 나가기 어렵다고들 하네요. 건설회사에서 오랫동안 터를 잡았더니 인적관계니, 업무안정성 등은 익숙해 졌는데 상황이 상황이고, 환경 등 문제로 연봉은 계속 동결되고, 막상 전문적인 부분은 없는 것도 같고 애매해서 주변을 보니, 많이들 본인의 갈 길을 찾아 헤메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도 많으시고, 이런 좋은 플랫폼이 있어 누군가에게 문의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문의 드립니다. 탈건을 해야할까요? 다른 곳에 가서 연봉을 더 받을 수 있을까요? 다른 곳을 가는 것이 정답일까요? 질문도 막연하고 요점도 없을 듯 하지만.... 익명에 기대어 막연한 궁금증 풀고 싶습니다. 답변주세요~~
건설/건축
탈건 시기?
21년 01월 05일 | 조회수 4,345
터
터의처마
억대연봉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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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콜라콜라
21년 01월 13일
시설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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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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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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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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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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