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가 된건지... 같이 일하는 직원하고 스타일이 안맞네요. 나이차이는 5살정도인데, 마치 나이 10년정도 차이나는 것처럼 대화하다가 맥을 못잡겠네요. 지금은 경력직이라 3개월 적응 기간이라 생각하고 맞출 시간을 계획중인데... 어느 점을 딱 잡아서 공통선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업무 같이 하다보면, 엄한 행동에 당당할때 가장 당혹스럽네요... 다른 님들도 같은 경험 있으신가요?!
IT 직군
수평직급제 같이 일하는 직원하고 성향이 안맞은면 어떻게 하시나요?
20년 12월 29일 | 조회수 190
움
움냐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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