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증시 상승률이 1998년 IMF를 극복하는 단계의 기울기를 넘어서는데요, 이와 같은 랠리는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현재 시장에 나올 만한 호재는 대부분 실현된 것 같고, 터질 악재만 남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걱정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금융/투자
2020년 말 ~ 2021년 초 국내증시 전망
20년 12월 29일 | 조회수 612
해
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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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타자리
21년 01월 07일
지금은 비정상의 시기라 생각듭니다.그래서 지금부터
점진적으로 위험을 헷지해 나가야 하는 국면에 돌입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특히 이렇다할 경제성장 없는
주가상승이 그렇고, 합리적 시장대책이 없는 막가파식 부동산 정책에 기인한 아파트 매매가 및 전월세가 급상승 등 부동산
시세 또한 비정상이라 생각듭니다.
유동성 과잉에 따른 이러한 비정상적인 현상은 언제고
그 댓가를 치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개인들이 떠 안을 가능성이 커 우려됩니다.
특히 주식의 경우, 당분간 유동성 장세와 미 바이든정부 출범에
때 맞춘 경기부양책 추진이 예상되어
주가는 이미 3천을 돌파하고 3천 3백을 넘본다고 예상이 상당하지민, 지금은 그 거품이 꺼졌을 때 다가올 폐해를
예측하고 다가올 리스크를 줄여 나가는등, 미리 투자에 유의해야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은 비정상의 시기라 생각듭니다.그래서 지금부터
점진적으로 위험을 헷지해 나가야 하는 국면에 돌입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특히 이렇다할 경제성장 없는
주가상승이 그렇고, 합리적 시장대책이 없는 막가파식 부동산 정책에 기인한 아파트 매매가 및 전월세가 급상승 등 부동산
시세 또한 비정상이라 생각듭니다.
유동성 과잉에 따른 이러한 비정상적인 현상은 언제고
그 댓가를 치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개인들이 떠 안을 가능성이 커 우려됩니다.
특히 주식의 경우, 당분간 유동성 장세와 미 바이든정부 출범에
때 맞춘 경기부양책 추진이 예상되어
주가는 이미 3천을 돌파하고 3천 3백을 넘본다고 예상이 상당하지민, 지금은 그 거품이 꺼졌을 때 다가올 폐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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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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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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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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