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의식"이라는 단어 자체가 어느새 꼰대를 상징하는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엄밀히 말해 진짜 주인의식은 조직의 대표만이 가질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것은? 저는 "프로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의식과 프로의식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인의식 : 회사의 운명이 곧 내 운명이며 내 삶이 아닌 회사를 위해 일하는것 프로의식 : 회사에서 맡은 역할을 책임지고 완수하며 그에 따른 보상을 받는것 즉 구성원들은 본인이 맡은 역할을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하게 수행해야하는 것입니다.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회사에 대한 애정이 아닌 전문성을 요구해야합니다. 구성원들도 본인의 미션에 책임을 져야 마땅하구요. 주인의식을 강요하는 대표, 프로의식이 결여된 구성원 둘 중 하나라도 생기는순간 그 조직은 문제가 생긴다고 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생활🎁
주인의식을 요구or요구받는 이들에게 하고싶은 말
20년 12월 29일 | 조회수 532
다
다리우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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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달가슴곰인형
20년 12월 30일
좋은 글이네요 잘 읽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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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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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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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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