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분께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질문이 막연하다면 죄송합니다... 요점은 '다들 신나하면서도 불타오르게 열심히 일하는 조직을 만들고 싶다는 것'이고요. 저는 이상하게 느끼시겠지만 열심히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야근 등도 크게 게이치 않는 편입니다 다만 다른 동료분들께 더 일해라, 더 열심히 하자고 말하는 건 아무래도 부담스럽습니다. 법도 있고 요즘은 워라벨을 중시하니까요. 모두가 자발적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서 달리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보고 싶은데요. 설평환 님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인사/HR
신나면서도 열심히 일하는 조직...
20년 12월 29일 | 조회수 97
왕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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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행복프로듀서
억대연봉
20년 12월 29일
공감가는 고민이시네요.
저역시 지금도 해답을 찾는 중입니다.
제 생각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성인은 성인답게 대우해야 한다는 겁니다.
만약 초등학생을 둔 부모가 실직을 한다면
학원을 끊거나 이사를 가겠죠. 하지만 성인 자녀를 둔 부모가 같은 상황에 처하면,,,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같이 상의하겠죠.
휴학을 할수도 있고, 알바를 할 수도 있고,
또 다른 길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즉 부모님 일이 내일로 바뀌는 거죠.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고민, 미래의 방향과 전략적 한계 등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진다면, 성인인 구성원들은 회사일을 자기일처럼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무적으로는 매월 경영실적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영실적을 제외한 나머지 내용은 구성원들이 참여해서 만들었었죠. 칭찬할만한 동료, 좋은 내부 성공 사례 등등
요컨데 투명한 소통을 통한 신뢰 형성,(구성원을 성인으로 대하는 자세!!!) 그를 바탕으로 한 회사와의 일체감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공감가는 고민이시네요.
저역시 지금도 해답을 찾는 중입니다.
제 생각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성인은 성인답게 대우해야 한다는 겁니다.
만약 초등학생을 둔 부모가 실직을 한다면
학원을 끊거나 이사를 가겠죠. 하지만 성인 자녀를 둔 부모가 같은 상황에 처하면,,,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같이 상의하겠죠.
휴학을 할수도 있고, 알바를 할 수도 있고,
또 다른 길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즉 부모님 일이 내일로 바뀌는 거죠.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고민, 미래의 방향과 전략적 한계 등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진다면, 성인인 구성원들은 회사일을 자기일처럼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무적으로는 매월 경영실적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영실적을 제외한 나머지 내용은 구성원들이 참여해서 만들었었죠. 칭찬할만한 동료, 좋은 내부 성공 사례 등등
요컨데 투명한 소통을 통한 신뢰 형성,(구성원을 성인으로 대하는 자세!!!) 그를 바탕으로 한 회사와의 일체감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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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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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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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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