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팀장으로 있었을 때 팀원이였던 친구가 최근 삼송역에 치킨집을 오픈 했습니다. 우스개소리로 했던 말이 현실이 되었네요. 사내에서 간단히 워크샵을 했었는데요, 10만원어치 팔아 줬네요. 코로나로 자영업자도 어렵지만, 회사생활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네요. 모두 힘들겠지만 똑똑히 버티기! 화이팅입니다!
회사생활🎁
개발자의 끝은 치킨집인가?
20년 12월 21일 | 조회수 288
때
때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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