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 탓에 종신보험이나 저축성보험은 참 팔기 힘들어지겠네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영업현장의 상품전략도 연초 구상에서 벗어나고 있다. 종신보험이 사라지고 ‘암, 뇌출혈, 심혈관’ 등 3대 중증질환 보장보험을 중심으로 한 생활목적보험이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종신보험은 고객을 만나야 하고 계약체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엑시스 임준거 팀장은 “종신보험은 니즈 환기, 보장자산 분석, 청약서 작성 등 판매과정이 길고 복잡하다. 코로나19로 인해 고객과 만날 기회가 없는 상황에서 판매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영업/세일즈
코로나 사태로 ‘종신’ 지고 ‘생활목적보험’ 뜬다
20년 03월 18일 | 조회수 291
커
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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