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속 이직을 희망하던 찰나에 휴가 중 면접을 보았던 곳이 합격이되었는데... 입사요청일이 1월 4일 이네요. 2주도 안남은 시점에서 회사에 퇴사의사를 전달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합격한 회사는 동일직무, 타업계입니다. 연봉은 500-10,000천원 정도 차이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만 생각하고 퇴사하면 가장 깔끔하겠지만 혹시몰라 이 업쪽 경쟁사에 재이직을 할때 불이익이 있을까 걱정이되네요.(업계가 좁음) 입사를 보류해야할지(합격취소 감안) 솔직히 보고하고 퇴사를 전달해야할지 참 난감하네요...
회사생활🎁
갑작스러운 이직
20년 12월 17일 | 조회수 5,685
덕
덕응
댓글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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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주)수풀림우드
20년 12월 30일
저는 처음으로 글 쓰는데요.
묘진마루 님의 글에 대부분 동의하는 편입니다.
제생각은 현재회사 사람들과 상의 하는것은
보안도 어렵고, 다른 부작용의 문제가 발생할것 같습니다.
이직할 회사와 협의해서 충분한 시간을 약속받고 사직서를 제출 하시는것을 권해 드립니다.
제 생각에 이직이 고민 되시면, 우선 자기자신을 먼저 생각 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댓글 다시는 분들 좋은글들 다시고,매너있게 행동 합시다.
저는 처음으로 글 쓰는데요.
묘진마루 님의 글에 대부분 동의하는 편입니다.
제생각은 현재회사 사람들과 상의 하는것은
보안도 어렵고, 다른 부작용의 문제가 발생할것 같습니다.
이직할 회사와 협의해서 충분한 시간을 약속받고 사직서를 제출 하시는것을 권해 드립니다.
제 생각에 이직이 고민 되시면, 우선 자기자신을 먼저 생각 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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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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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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